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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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당문화방
원장님 닉네임이 오내새(오로지 내 새끼) 자나 깨나 오로지 학생들 생각만 한다고 붙여진 별명.
스승의 날이되면 현학생부터 졸업한 학생들에게도 편지며 꽃다발이며 사랑을 듬뿍 돌려 받으셔서 넘 행복해 하십니다.